사진=문지애 아나운서 인스타
사진=문지애 아나운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라디오를 진행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2일 문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핑계를 대고싶진 않지만 너무 이른 시간이나, 아이를 재워야하는 시간에 일을 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웠어요. 그게 그렇더라구요. 아쉬운 기회들이 종종 있었는데 드디어 모든 것이 꼭 들어맞는 프로그램을 만나게 됐습니다. 일하는 건 늘 설레고 참 좋습니다.다음 주부터 매일 방송에서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디오 부스 사진이 담겨져 있다. 글과 사진 속에서 오랜만에 방송을 시작하는 문지애 아나운서의 설레는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문지애 아나운서는 전종환 기자와 지난 201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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