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에 대한 달달 애정을 표현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8개월차인데 아직 제일 잘하는게 라면밖에 없다...! ㅠㅠ 요리할줄도 모르는 와이프 라면이 세상 제일 맛있다는 우리 고마운 신랑~! 고맙고 사랑해요~~앙~~"이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낸시랭은 남편 왕진진과의 주말 교회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기도. 남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보인다.
한편 낸시랭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서 남편 관련 입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악플러에 대해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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