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선수 차유람이 큰딸 한나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차유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처음으로 심어 본 무화과나무에서 열매가 #주렁주렁 자기가 따겠다며 난리 난 #꼬꼬 솔직히 사먹는게 더 맛있지만 직접 따 먹는다에 의미가 있겠지"라는 글과 함께 딸 한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유람 이지성 부부의 큰 딸 한나 양이 무화과 열매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음 귀요미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차유람은 2015년 6월 13살 연상 이지성 작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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