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EXID가 2년 만에 솔지를 포함한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다.
28일 EXID(LE, 정화, 하니, 솔지, 혜린)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EXID가 올해 안에 완전체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나나컬쳐 측은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 콘셉트도 상의해야되고 곡도 받아야 한다. 따라서 9-10월 컴백은 불가하다"고 말했다.
이어 "내부적으로는 10월에 컴백하려고 했지만 전체적으로 늦어졌다. 이제 준비 작업에 들어가려고 한다"며 "올해는 넘기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멤버 솔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는 "많이 좋아져서 지난 22일부터 일본 프로모션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솔지는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을 받고 활동을 중단, 치료에 전념해왔다. 건강을 많이 회복한 솔지는 일본 프로모션에 이어 향후 진행될 아시아 프로모션 스케줄에도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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