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밀리터리 패션의 이대휘도 강다니엘과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며 출국장을 향했다. 오늘은 귀여운 밀리터리수달 이대휘. 검은 마스크로 가려도 눈만 봐도 멋진 강다니엘, 윤지성은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박우진과 옹성우는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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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패션의 이대휘도 강다니엘과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며 출국장을 향했다. 오늘은 귀여운 밀리터리수달 이대휘. 검은 마스크로 가려도 눈만 봐도 멋진 강다니엘, 윤지성은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박우진과 옹성우는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