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24일 오전 태풍 솔릭이 다행히 큰 피해없이 한국을 지나갈 때쯤 워너원은 공항에 도착했다. 원래 10시 55분 비행기였지만 태풍의 여파로 지연되어 조금 늦게 공항에 도착한 것. 먼저 오버사이즈 루즈핏의 하얀 티셔츠와 빨간 모자를 매치한 강다니엘이 멀리서 존재감을 뽐냈다.

밀리터리 패션의 이대휘도 강다니엘과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며 출국장을 향했다. 오늘은 귀여운 밀리터리수달 이대휘. 검은 마스크로 가려도 눈만 봐도 멋진 강다니엘, 윤지성은 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며 박우진과 옹성우는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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