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최근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한예슬이 골프웨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또 한번 시선을 모았다.
이번 화보는 60년대 런던의 모즈룩에서 영감을 받아 당시의 레트로 무드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한예슬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의 화보가 완성됐다.
30일 공개된 화보 속에서 한예슬은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한편, 여유롭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힐크릭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골프웨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우월한 몸매와 슬림한 핏으로 제품을 한층 돋보이게 함은 물론, 각종 소품을 활용한 스윙 퍼포먼스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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