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상현이 둘째 딸과 함께 판박이 외모를 뽐냈다.
윤상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닮았나요..ㅎ 요녀석을보면 아버지가 생각나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상현은 둘째 딸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상현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빠와 달리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윤상현의 둘째 딸은 통통한 볼살을 보여주며 깜찍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크고 반짝이는 눈망울이 닮은 훈훈한 부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메이비와 2015년 2월 결혼, 그 해 12월 첫 딸을 얻었다. 둘째는 지난해 5월 태어났다. 메이비는 현재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