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가 엄마와 외출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엄마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외신은 "아빠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약 5년간 딸을 보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14세의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아빠를 닮은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