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5)가 파격 의상을 입고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이날 영국 블랙풀에서 자신의 유러피안 투어 '피스 오브 미'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날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를 드러낸 수영복 같은 무대 의상을 입고 팬들을 사로잡았다. 다이어트로 가꾼 몸매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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