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하와이 일상을 공개했다.
모델 야노시호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사이클링. 너무 더워서 1시간 달리면 녹초라..가끔은 이런 휴가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하와이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 가족은 자전거를 신나게 타고 있는 모습. 추사랑은 아빠가 끌어주는 자전거에 앉아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다. 추사랑의 개구진 웃음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야노시호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또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 추사랑과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