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의 여자친구인 연기자 겸 유튜버 최예슬이 대학 특례 입학 루머에 전면 반박했다.
3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이 보낸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캡처해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캡처 사진에서 한 누리꾼은 최예슬에 "성균관대 특례 입학했다고 뉴스 떴다. 진짜냐"고 물었고 이에 최예슬은 "특례 입학 한 적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최예슬은 "허위 사실 얘기하시려고 메시지 보내신 것 맞냐. 이거 보내려고 계정도 급하게 만든 것 같다. 앞으로 생각 잘하시고 행동하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과 함께 최예슬은 "부러웠구나. 너"란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출신인 최예슬은 지난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출연했다. 현재 최예슬은 1인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 또한 지난 1월부터 지오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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