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올랜도 블룸이 아들 플린과 즐거운 데이트를 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랜도 블룸은 이날 미란다 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함께 미국 말리부의 한 유원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올랜도 블룸은 아들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올해 7세가 된, 엄마를 닮은 외모로 폭풍성장한 플린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올랜도 블룸은 2013년 미란다 커와 이혼했으며, 플린은 어머니 미란다 커가 키우고 있다. 또 블룸은 케이티 페리와 공개 교제, 결별 후 재결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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