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개그맨 김준호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폐막식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김준호는 인스타그램에 "6회 bicf 폐막식 수상자들과 함께. 연기자님들, 자원봉사자님들 고생하셨어요. #bicf#comedy#6th#폐막식#내년에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준호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참가자들과 함께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BICF 집행위원장답게 수상자들뿐 아니라 연기자들과 자원봉사자들까지 챙기는 모습이다.
개그계 대부인 임하룡과 전유성의 모습도 눈에 띈다. 폐막식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참석해 후배들을 축하해주고 있다.
한편 김준호는 2013년, 아시아 최초로 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시작했다. 올해 열린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10일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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