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4일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밝은 미소를 선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최근 공연 푸에르자 부르타에 합류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무용수 윤혜진은 지난 2001년 국립발레단 단원으로 입단해 2012년까지 수석무용수로 활동했다.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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