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 꿈나무 인스타
WM 꿈나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데뷔를 앞둔 그룹 아이즈원의 멤버 이채연이 축하 인사를 받았다.

지난 3일 WM엔터테인먼트 꿈나무 인스타그램에는 "작은 서프라이즈. 아주 잠시 떨어지지만 늘 응원하고 있겠다"는 글과 함께 이채연의 데뷔를 축하하는 동료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데뷔 축하 케이크를 들고 있는 사진 속 이채연은 많은 축하에 감동 받은 표정.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채연은 "먼저 4개월 동안 '프로듀스48' 이채연을 응원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 WM 꿈나무 팬분들 감사하다. 이렇게 값진 자리에서 데뷔를 하게 돼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한순간도 소홀하지 않고 노력해왔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무대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채연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최종회에서 12위를 차지해 그룹 아이즈원 마지막 멤버로 선발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