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복수노트2' 캡쳐
XtvN='복수노트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김사무엘이 안서현의 흑기사로 나섰다.

4일 방송된 XtvN 드라마 ‘복수노트2’(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극본, 오승열 서재주 연출) 8회에서는 오지나를 위해 나서는 서로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지나는 카페 일 중에 손님에게 "망고스무디에 얼음 빼고"를 주문받았다. 이에 오지나가 "그건 그냥 망고주스인데요"라고 말하자 손님은 "해달라고 해주지 말이 많다"며 역대급 진상을 선보였다. 오지나는 결국 손님이 해달라는대로 해줬다.

하지만 가게를 나섰던 손님은 금세 다시 되돌아왔다. 손님은 "음료에 벌레 안 보이냐. 너가 마셔봐라. 너가 마시라고 준 것 아니냐"고 화를 내며 오지나에게 음료를 마실 것을 종용했다.

이때 서로빈이 오지나의 흑기사로 등장했다. 로빈은 벌레가 들어간 음료를 원샷했고 진상손님과 지나 모두 놀란 표정을 지었다. 진상손님은 금액만 환불받고 되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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