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지 인스타
사진=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딸 라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절이 바뀔때 더욱더 신경써줘야지 #울애기 #라니는 #피부미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니가 엄마 이윤지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미소로 인해 봉긋 올라온 광대의 사랑스러움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유발한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9월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2015년 11월 딸 라니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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