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사진=서보형 기자
워너원/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월드투어를 마친 그룹 워너원이 하반기 컴백 준비에 나선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헤럴드POP에 "워너원이 투어를 마치고 하반기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11월 컴백을 확정 지은 것은 아니며 하반기 중 앨범을 발매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워너원은 지난 6월 미니앨범 발표 이후 진행한 월드 투어를 마치고 하반기에 돌아와 팬들과 만난다.

한편 워너원은 월드투어 '원:더 월드'를 지난 6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부터 시작해 지난 1일 필리핀 마닐라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근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K-뮤직 어워드'에서 본상과 신한류 인기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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