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미나가 매일 리즈인 미모를 자랑했다.
3일 트와이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나는 "원스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앵두같은 입술과 대비되는 백옥같은 피부. 그리고 청순한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나의 굿나잇 인사에 팬들은 "보고 싶다", "좋은 꿈 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8월 30일 열렸던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어워즈'에서 음원 대상을 수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