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사진=서보형 기자
전미라/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근황을 알렸다.

5일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sopen #해설준비 #jtbc3 #오전8시 #세레나윌리엄스vs카롤리나플리츠코바"라는 말과 함께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전미라는 JTBC 테니스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어 전미라는 "컴퓨터 보다 손으로 하는걸 즐기는 나..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이래야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남편은 #멜포캠 연습 하고 들어와 바로 뻗어버리고 그옆 난 아직도 끄적끄적. 5시45분 집에서 출발예정 5시기상 #현재새벽3시 나 일어날수 있겠지 #낼만나요 #굿나잇 #윤종신다리"라는 말도 덧붙였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설위원으로서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의 말처럼 옆에서 잠이 든 윤종신의 다리도 살짝 보인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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