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셋째 임신 근황을 알렸다.
6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학기 시작!! 나를위해 도전하는시간들로...몸은 무겁지만 마음은 가볍게~요즘 스타일은 D라인으로 조금씩 어색해지지만.. 그게요즘의 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무릎길이의 원피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이윤미는 무게감있는 뱅헤어를 연출하고, 오렌지색 클러치 가방으로 배를 살짝 가려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달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