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이 공식 왕실 행사에 참석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해리 왕자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한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메건 마클은 우아한 블랙 수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하게 된 메건 마크리의 인기는 현지에서도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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