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설리가 우아한 뉴욕 일상을 공개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 파티를 즐기러 가볼까욧!!"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한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에 참석한 모습. 설리는 각선미를 강조한 파격 미니 원피스 의상을 입고 치명적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해 걸그룹 '에프엑스'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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