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진태현과 박시은이 잉꼬 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9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행 부산후 시애틀 집나가면 고생 시작 #럽스타그램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나란히 앉아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서로가 찍어준 화보같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7월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