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트 허드슨이 놀라운 D라인을 과시했다.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utie(튀어나온 배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허드슨은 자택에서 가운을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남자친구 대니 후지카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한 그녀는 출산을 곧 앞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케이트 허드슨은 슬하에 14살, 6살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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