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그룹 EXID의 리더 솔지가 복귀했다. 정확히 1년 9개월만이다. 지난 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싱가포르 출국길에 만난 솔지는 건강해보였다.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하는 솔지의 모습에는 어색함이란 1도 없었다.
마지막 출국인사를 하기 위해 출국장 앞에 모두 모이는데 막내 정화가 팬들에 막혀 조금 늦게 도착하자 리더 솔지가 막내를 챙겼다. 지난 1년 9개월간 자리를 비웠지만 여전히 엄마처럼 멤버를 챙기는 리더솔지. 그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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