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휴가 근황을 전했다.
8일 이찬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을 꾼듯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찬혁이 서울의 남산이 보이는 야외 식당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층 더 남자다워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찬혁이 전한 오랜만의 근황에 팬들은 "보고싶다", "음악이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지난해 9월 해병대로 입대,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해병대 제1사단으로 자대배치 받았다. 2019년 6월 17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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