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혜리가 아름다운 실루엣을 선사했다.
가수 겸 배우 혜리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한 채 사진 촬영에 집중한 모습이다. 어두운 조명 아래 혜리의 실루엣만 그려졌지만, 그 실루엣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모를 느끼게 했다. 혜리는 둥그런 이마, 긴 속눈썹, 오뚝한 코, 자그마한 얼굴, 완벽한 두상까지 압도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혜리는 영화 ‘물괴’의 여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물괴’는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의 등장으로 위태로워진 조선과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두 줄의 괴이한 기록에서 시작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한국 최초의 크리쳐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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