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3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파티에 참석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함께 한때 세기의 디바로 불렸던 그녀는 변함없는 화려한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음반 제작자 조던 브래트먼과 지난 2005년 결혼했지만 2010년 10월 이혼 소송을 냈다. 전 남편 조던 브래트먼과의 사이에서 아들 맥스 리론 브래트먼을 두고 있다. 이후 영화 '버레스크'를 통해 인연을 맺은 프로듀서 매튜 러틀러와 교제했고 딸 서머 레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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