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거리에 등장했다. 자신이 세운 코스메틱브랜드 홍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독특한 염색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5개월만 미모와 몸매를 완벽 회복한 그녀는 눈부신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두 번째 아들을 출산했다. 미란다 커의 남편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1990년생으로 미란다 커보다 6세 연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