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주지훈이 일상을 공개했다.
주지훈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지훈은 선물받은 사과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주지훈은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인터뷰 당시 20대 초반 자신을 아오리 사과에 비유한 바 있다. 주지훈 사진에서는 잘 익은 아오리 사과 같은 느낌이 물씬 묻어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3일 주지훈이 출연하는 영화 '암수살인'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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