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비 인스타그램
사진=라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빅스 라비가 근황을 전했다.

라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초록색 라이더 재킷을 걸치고, 스키니진에 부츠를 신은 모습이다. 라비는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라비는 큰 키와 남다른 비율 등 모델 같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라비는 지난 8월 31일 'ADORABLE'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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