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트로트가수 장서영이 우륵문화제에 초청돼 화려하게 무대를 빛냈다.
지난 13일 충청북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제48회 우륵문화제’ 행사가 열렸다. 본 행사는 ‘문화예술 즐기GO 중원숨결 느끼GO'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중심 고을인 충주를 널리 알리고 ‘가장 충주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다수 진행했다. 특히 2018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함께 열리며 외국 소방관 선수들에게 '중원문화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기도.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첫째날 개막식 2부 순서에서는 유명 가수들의 초청공연 시간을 가지며 설하윤, 장서영, 키썸이 출연하여 무대를 빛냈다. 이날 장서영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우륵문화제 행사를 찾은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가장 큰 호응과 환호를 받으며 행사의 품격을 높였다.
장서영은 트로트계의 샛별이라 불리며 ‘오빠 힘내세요’라는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주는 노래를 부른 주인공. 그녀는 신인임에도 9월~10월 전국 행사장 일정이 꽉찰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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