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행복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전부터 모아왔던 항공 마일리지로 통 크게 뉴욕행 티켓 바꿔 황금같이 주어진 소중한 휴가에 가족여행~ 이번엔 오예~~ 뉴욕으로 떠납니다 #가화만사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우리는 공항에서 아내, 두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서도 알려진 아내와 두 딸은 모델같은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월한 유전자의 힘을 보여주는 사진이다.
한편 김우리는 두 딸과 함께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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