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과 다정하게 포옹한 채 사진을 찍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에게서 행복한 일상이 묻어나온다.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두 부부의 달달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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