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드림캐쳐가 MV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20일 밤 드림캐쳐 컴백 쇼케이스 'What'이 V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묻자 유현은 "제가 근육형 인간이다. 뮤직비디오에 까만 우산을 놓고 하늘에서 저를 찍는 장면이 있다. 조명을 잘 받으려면 카메라보다 위를 조금 더 봐야 했다. 그래서 승모근이 아팠다"라고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지유는 "저도 하늘을 쳐다보며 찍는데 굉장히 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라. 잘 나올지 걱정했지만 잘했다"라고 말했다. 한동은 "티저 영상에서 나오는데 저랑 수아 언니랑 가현, 다미까지 총 4명이 찍는 장면이 있는데 토끼 가면을 썼는데 3명이서 서로 눈을 쳐다봐야 하는 장면이 있다. 계속 쳐다보다 보니 웃음이 나오더라. 너무 웃겨서 눈 보지 말자고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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