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사진=에릭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에릭남 가족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24일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에서 프랑스에서 가족들과 함께 연휴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프랑스 파리의 거리 위에서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하는 에릭남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에릭남은 “에릭남 앤 패밀리입니다”라며 “여러분 좋은 추석 지내시라고 인사드리러 영상을 보냅니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팬들은 에릭남의 영상에 “가족이 너무 인상이 좋아요”, “오빠도 해피 추석”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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