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가은이 딸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7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댓바람부터 또 나가병 걸리신분♡♡♡어제일끝나고 밤늦게 집에 왔더니 안주무시고 기다리시며 날 힘들게 해주신던 그분이..일찍일어나 날 또 힘들게하지만..그래도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딸과 반려견을 한 손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의 러블리한 살인미소가 눈길을 끈다. 또한 행복해보이는 모녀사이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가은은 SNS를 통해 주부의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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