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서현이 최종환과 관련된 동영상을 유포했다.
20일 방송된 MBC '시간'(연출 장준호/ 극본 최호철) 30화 에서는 동영상을 유포하는 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지현(서현 분)은 살인을 지시한 천회장(최종환 분)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 USB를 가지고 있었다.
PC방에서 설지현은 이 USB를 연결해 동영상을 온 인터넷에 유포했다.
이에 은채아(황승언 분)는 방송국을 찾아갔고 PD는 "동영상이 조작이라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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