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셋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마일"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이윤미가 옷 가게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윤미의 환한 미소가 예비 엄마의 설레는 마음을 잘 보여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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