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지영이 귀요미 두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샵 출신 서지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움이가 돌 지나니 둘이 너무 잘노네~ 이런날이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의 두 자녀가 사이좋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누나는 어린 동생에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서지영을 닮은 두 자녀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서지영은 지난 2011년 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첫 딸을 낳았고, 3년 후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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