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변정수가 밀라노에서 완벽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변정수는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에서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한 모습.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은 변정수는 압도적인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변정수는 남편 류용운 씨와 지난 1995년 21살의 나이로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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