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이기우가 반려견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4일 배우 이기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을 떠난 반려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기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달 세상을 떠난 반려견 루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이기우와 나란히 누운 루키의 모습이 담겨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기우는 사진과 함께 “아빠랑 행복한 추석 보내고 있지? 보고싶다”라며 “사랑하는 아빠 그리고 내동생 루키”라고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다시만나. 사랑해. 고마워”라며 여전한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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