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탈이 샤론 스톤 뺨치는 섹시미를 자랑했다.
23일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틸리아 밀라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밀라노 패션위크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강렬한 빨간색 절개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다리 꼬기를 선보인 크리스탈은 치명적 섹시미와 시크 표정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크리스탈은 오는 29일 방송되는 OCN '플레이어'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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