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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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과 슈퍼주니어가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결선 후보에 올랐다.

24일(현지시각)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People's Choice Awards) 홈페이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슈퍼주니어가 '2018 그룹' 부문 후보에 올라 트웬티 원 파일럿츠, 패닉 앳 더 디스코, 5 세컨즈 오브 서머와 함께 경쟁한다.

방탄소년단은 '2018 올해의 노래'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아이돌'(IDOL)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노 티어즈 레프트 투 크라이', 션 멘데스의 '인 마이 블러드', 셀레나 고메스의 '백 투 유', 카디 비의 '배드 버니', J 밸빈의 '아이 라이크 잇'과 함께 올랐다.

또한 '아이돌' 뮤직비디오는 '2018 뮤직비디오'에 노미네이트됐으며 '2018 소셜 셀러브리티' 후보로도 올라 총 4개 부문에서 경쟁할 예정이다.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는 팬들의 온라인 투표로 영화, TV, 음악 부문의 우수 출연자와 작품, 곡을 뽑는 시상식이다. 이 상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정한다. 시상식은 11월 1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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