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다니엘 헤니가 반려견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다니엘 헤니가 "Just two dudes buying some wood. #homedepo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과 함께 대형 상점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는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해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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