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정소민이 깜찍한 하트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정소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추석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연휴끝에 #10월3일 #하늘에서내리는1억개의별 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소민은 손으로 깜찍한 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정소민의 단발머리와 큰 눈망울이 요정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한편 정소민은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한다. 10월 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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