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연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26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긴연휴의 끝. 드디어.그리웠던 내방.내작업실에..아아..그리웠졍..고작 며칠비웠는데도 엄청 오랫만인거같아서 눈물이 핑.돔. 흐...정말이지.일이.더.쉬운것같다.애둘과 보낸 연휴는 나에게 오십견과 두통을안겨다주었...으흐흐흐 (물론 너무 사랑하긴하지만.행복하긴하지만..ㅠ허헛)이제 다시 열심히.일!! 해야지힛!"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자신의 작업실 책상에 기대 앉아 있는 모습. 스웨그 넘치는 모습으로 힙한 스타일로 풀 창작한 별의 코디가 눈에 띈다.

한편, 별은 하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형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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