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변정수가 딸과 함께한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변정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perfectteamaker #milanfashionweek2018 #thanksful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변정수는 딸과 함께 식당에서 분위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모델 포스가 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똑 닮아있다.
한편 변정수-유채원 모녀는 2019 SS 밀란패션위크 참석 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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