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셋째를 임신 중인 이윤미가 생일을 맞이 인증샷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살 생일. 추석 연휴 사이에 껴있어서 정말 추석 인사 겸 엄청 많은 지인들이 축하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는 남편 주영훈 및 두 딸, 그리고 어머니와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엄마에게 뽀뽀를 받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이어 그녀는 " 최고의 선물은 저를 낳아주신 엄마의 뽀뽀 갑자기 주방에서 날라오셔서 뽀뽀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태어난 날은 엄마가 축하받아야하는데 이렇게 햇살 좋고 예쁜 가을날 태어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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